태국 – 파타야 여행기

태국에서의 첫날 태국왕궁으로 가기위해 배를 기다리며 풍경을 담았다. 방콕에서는 배가 매우 대중적인 교통수단의 하나이다. 강을 건널 때에도 다리보다 셔틀버스껵인 셔틀보트를 이용하며 배를 이용한 이동이 매우 활발하다. 방콕의 강은 수위가 일년내내 거의 일정하여 이러한 수로를 통한 교통이 발달할 수 있었던 것같다. 강 주위로 세워진 많은 고층 빌딩들과 건물들 역시 수위가 일정하기 때문에 건물 1층이나 입구가 강과… 태국 – 파타야 여행기 계속 읽기

바우하우스의 3신사

홍대앞에는 HauHouse라는 애견까페가 있다. 우리는 가끔씩 우리집 왕초와 맨발이를 데리고 그곳에 간다. 비교적 가깝기도 하고 주인 아저씨는 부담없는 편이다. 오늘은 그곳에선 멋진 신사들을 만났다, 그리고 귀한 사진도 몇장 찍을 수 있었다. 위에 놈은 우리집 작은녀석 맨발이다. 지금은 털을 다 깍아서 좀앙상해졌지만, 요때는 적당히 긴 다리털이 이쁘다. 바우하우스의 멋장이다. 시베리안 허스키 종이다. 무척 잘생겼쥐~~이렇게 정면사진을 찍을… 바우하우스의 3신사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