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놈] 첫 호버링과 어리버리 자이로

6채널로 처음 호버링을 해봤습니다.  컴컴한 지하 주차장에서 혼자 날리니 기분 묘하더군요.~~   맨날 마루에서 하니비만 날리다가, 450급을 띠워보니 전혀 다른 느낌…..   부드럽게 상승하고, 점잖게 움직이는게 마치 소형차 타다가 중형차 타는 듯 한 느낌?   450급이 조종하기 쉽다는게 어떤 의미인지 알겠더군요.  하지만 그 바람가르는 소리는 역쉬~ 무섭더군요.   그리고 파워 온오프 할때마다 노콘으로 로터 돌아갈까봐 불안불안…   그러나… [그놈] 첫 호버링과 어리버리 자이로 계속 읽기

격동의 시대 – 알랜 그린스펀

FRB로 대변되는 미국의 금융시장의 메카니즘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책. 전세계 금융 대통령이라는 FRB의장은 어떤 사람이 되는것일까? 또 그런사람은 어떤 생각을 하며, 어떤 사람들과 만나고, 무슨 일을 하는 것일까?  

홍콩여행 2008 – 4편

홍콩에서의 마지막 날. 여러 빌딩들에서 음악에 맞춰 일사분란하게 하나의 레이져/조명 쇼를 만들어내고 있는 장면. 저 많은 건물들의 협조를 얻어내고, 물리적으로 상당히 떨어진 곳임에도 정확하게 하나의 음악에 맞춰서, 상상하기 힘든 장관을 만들어낸 홍콩의 야경은 정말 대단하다고 밖에는. 브로드웨이의 무대보다 더 멋진 최고의 무대다. 세상에서 이보다 크고 웅장하면서 다이내믹한 무대가 있을까. 오늘도 이동은 전철로.  이제는 익숙해져버린 침사추이… 홍콩여행 2008 – 4편 계속 읽기

홍콩여행 2008 – 3편

유명 연예인들은 손모양이 찍혀있는 바닥으로 구성된 스타의 거리에서 바라본 홍콩섬.  홍콩섬의 여러풍경이 있지만 노을 풍경은 좀 신선한것 같아서 찍어봤다. ^^ 우리가 머문 숙소는 한국인이 운영하는 여러 민박중 ‘파크모델’이라는 곳으로 침사추이에 있고 시내중심가에서 멀지 않아 위치로는 나쁘지 않은편. 첫날은 2인실에 묵었다가 시설이 좀 안좋아 컴프레인했더니 다음날은 옆방이 비어서 3인실로 옮길수 있었다. 방마다 배치랑 창문위치등이 모드 틀려서… 홍콩여행 2008 – 3편 계속 읽기

홍콩여행 2008 – 2편

너무나 유명한 홍콩섬에서의 전망.  뉴욕의 고층빌딩에서 내려다본 모습보다 더 인상적인 것 같다. 가운데 IFC(International Finance Center)가 너무 높계 솟아있어 약간 균형이 깨지는 느낌은 있지만 여기서 보이는 경치는 매일 바라봐도 지겹지 않을것 같다. 숙소가 있는 침사추이에서 홍콩섬으로 들어가는 방법은 버스나 지하철도 있지만, 역시 홍콩이라면 스타페리를 타는게 맛이다.  물론 스타페리가 가장 싼 교통편이기도 하다.  그래서인지 현지 필리피노나… 홍콩여행 2008 – 2편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