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 목요일 급한일들이 거의 마무리 되어서 오늘은 오전에 서큘러키로 Train을 타고 놀러갔다. 기차표는 7주일간 기차+페리+버스를 일정구간내에서는 맘대로 탈 수 있는 Traveler’s Pass를 구매했기 때문에 열심히 써줘야 한다. The Rocks도 둘러보고, 예전에 봤던 오페라하우스랑 하버브릿지를 배경으로 벤치에 앉아 준비해간 바나나를 간식으로 하나씩 먹었다. (워낙 물가가 비싸서 간식도 미리 준비해 갔다.) 거기서 페리를 타고 달링하버로 돌아와서 Take… 시드니 생활 4일째 – 이제부턴 슬슬 둘러보기 계속 읽기
[글쓴이:] joe
시드니 세째날 : 렌트 아파트 결정 및 가구구입
8/8 수요일 시드니 3일째 다시 전략을 바꿔 시티내에 우리 예산에 맞는 집들의 리스트를 다시 쭉 뽑았다. 한국에서 Domain.com.au 사이트에서 서치해서 엑셀로 정리해논 렌트들의 리스트를 구글 맵을 통해서 위치와 매칭시켜서 적당한 범위내에 집들중 입주가능 시기가 우리와 맞는 곳을 최종적으로 5~6집으로 압축했다. 오전부터 근처 부동산을 돌며 구경할수 있는 집이 있는지 이미 만들어논 리스트를 활용해서 문의하고 다녔는데 어찌된건지… 시드니 세째날 : 렌트 아파트 결정 및 가구구입 계속 읽기
시드니 둘째날 : 렌트할 곳 정하기
8/7 화요일 시드니 도착 이들째, 오전에 바로 인터넷으로 한국의 신한은행에서 호주 Commonwealth Bank로 렌트비와 일부 생활비 명목의 금액을 송금했다. 특히, 렌트를 구할때 은행잔고증명을 첨부해야 우리같이 렌트 경력이 없는 사람들은 조금이라도 향후 렌트비 납부에 문제가 없을 것이라는 것을 보여줄 수 있다. 호주에 직장이 있거나, 이전의 렌트 경력이 있어서 과거에 문제없이 렌트를 잘 했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시드니 둘째날 : 렌트할 곳 정하기 계속 읽기
시드니 첫날 4/6
2009. 4. 6 (월) 밤새 비행기를 타고, 이른 아침 시드니 공항으로 들어왔다. 어제 비행기에서 잠을 푹 못자서 피곤했지만, 해야할 일들이 많았기 때문에 서둘러 움직였다. 서울에서 단기 렌트한 아파트를 관리하는 분께서 공항 픽업을 해주셔서 쉽게 숙소까지 이동했다. (비용은 말보르 라이트 2보루에 나중에 이사나갈때도 차로 짐을 옮겨 주시기로..^^ 여기는 담배값이 비싸기 때문에 이런 방법의 비용지불은 작지만 윈-윈이… 시드니 첫날 4/6 계속 읽기
이별 여행
집에서 기르는 강쥐 두넘을 순천에 있는 와이프 친구네에 맏기고 마지막 인사를 했다. 호주는 애완견 반입하려면 입국검역소에서 6개월을 체류시켜야 한다니 개들에게 고생이 넘 심해서 데려갈 수가 없었다. 호주애들 너무 까탈스러운것 아닌가? 한달이면 몰라도 6개월이라니. 여튼, 첨으로 아가들 차태워 장거리를 갔는데, 넘 오랫만이라 그런지 뒷좌석에 넣어왔는데 큰놈은 와이프있는 앞자리로 올려고 내려가는동안 거의 3시간정도를 어찌 구슬프게 울던지, 나중엔… 이별 여행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