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어학연수 출발일이 한달 남았다

.. 우리가 호주에서 공부하게 될 Insearch UTS의 소개영상이 있길래 ^,.^ 처음 계획은 뉴욕으로 가고 싶었는데. 1. 환율이 너무 올라버려서 2. 백수에게 미국 비자가 발급이 어렵다는 주위 의견도 많고,, 주요 유학대상국가중 환율영향을 가장 작게 받은 곳이고 지내기도 좋을만한 곳으로 호주, 시드니로 결정 ! 시간은 많았는데 고민과 검토를 깊이하지도 않고 어영부영 지내다가 거의 하루이틀만에 급하게 결정한 곳.… 호주 어학연수 출발일이 한달 남았다 계속 읽기

대학로 나들이 갔다왔습니다.

오랜만에 대학로에 나갔다. 깔끔한 카페에서 커피한잔. 좋다~ 야외 자리가 객석처럼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는 곳, 좀 따뜻한 날에는 괜찮을것 같다. 대학로 다운 컨셉. 하지만 객석은 모두 우리가 않은 앞자리를 향하고 있어서 손님많은 날은 앞테이블에 앉기는 좀 민망할지도.         다리가 길어보이는 로앵글로 마무리..^,.^

와이프 후배

와이프 직장 후배였던 **씨가 오랜만에 한국에 들어왔다고 해서 모였다.  예전에 같이 처녀총각 시절에 간간히 모여서 저녁을 먹거나 꽃게를 먹으러 가거나 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꽤 오래전 일이다.  이제는 각자 직장도 틀리고, (회사를 안다는 사람이 젤 많구나) 사는곳도 틀리고 모두 각자의 배후자와 결혼도 했다. 가끔 옛날 사람들을 만나면, 그동안 살아온 이야기와 변화된 모습이 재미있다.  ( 조명이 어두워서… 와이프 후배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