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방학을 맞아 떠난 road trip 2탄… 지난 여름방학에 해안선을 따라 멜번까지 갔다왔기 때문에 북쪽의 퀸즐랜드로 올라갈지 아니면 지난번 못 가봤던 내륙을 통한 South Australia를 갈지 경로를 놓고 무척 고민을 한 끝에 어치피 수영할만큼 따뜻한 곳으로 갈게 아니면 추운 겨울의 호주를 경험해보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에 다시 남쪽으로 일정을 잡았습니다. 이번은 지난번과 달리 한번 움직일 때 많이… 호주 자동차여행 : 시드니에서 애들레이드까지 1_ Wagga Wagga 계속 읽기
[카테고리:] Australia
신기한 구름 – Rhodes, Australia
호주에선 종종 뜻하지 않게 다양한 형태의 구름을 만나게 된다. 햇빛이 강한만큼 돌풍이 불땐 바람도 거세게 불곤한다. 그리고 그렇게 기상이 급변할때는 아래와 같은 독특한 구름을 볼 수도 있다. 저 구름 아래쪽은 아마도 비가 오고 있는 것 같다. 이렇게 자연이 가끔씩 볼거리를 제공해 주는 것도 꽤 괜찮은 일인듯 싶다. … 신기한 구름 – Rhodes, Australia 계속 읽기
호주 – 시드니에서 렌트구하기 세번째
시드니의 렌트비는 세계 어느 유명한 대도시에 비해서도 렌트비가 비싸기로 악명높다. 런던이나 뉴욕과 비교해서 절때 꿀리지(?) 않는 높은 가격을 자랑한다. 최근엔 호주의 환율도 미국과 비슷하거나 때때로 더 높고, 공산품 위주로 생활물가도 비싸기로도 미국보다 약 30%이상이고 가끔은 두배이상 차이나는 물품도 많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해외유학생의 입장에서 국가를 선택할 때 예전에는 아무래도 미국이 호주보다는 더 비싼곳이었고 미국이 안되면… 호주 – 시드니에서 렌트구하기 세번째 계속 읽기
호주의 소형 스포츠 세단들
시드니에서 좀 지내다 보니 지나다니는 차들을 보면 선호도에서 한국과 꽤 다른 점을 발견하게 된다. 1. 소형차를 많이 탄다. 즉, 중형세단을 보기 힘들다. 2. 스포츠카를 많이 탄다. 한국에서는 보통 성인이 되서 첫 차를 선택할때 1500cc에서 시작하고, 좀 경제력이 되면 보통 중형차라고 하는 2000cc급, 대표적으로 소타나급의 차를 타고, 경제적인 여유가 더 있는 경우에는 중형고급차, 즉, 그랜저 급… 호주의 소형 스포츠 세단들 계속 읽기
자동차 관리 – 로그북 서비스와 타이어
얼마전 40,000키로에 구입한 자동차가 45,000키로가 되면서 로그북 서비스를 받으러 갔습니다. 로그북 서비스란 자동차 유지관리할 항목을 키로수 별로 설정해 놓고 해당 주행거리가 되면 그에 해당하는 유지관리항목을 점검, 교체 하고 정비소에서 정검필 확인을 받아관리하는 서비스입니다. 나중에 자동차를 중고거래 할 때 이 로그북를 살펴보면 얼마나 꾸준히 자동차 관리를 잘 해왔는지 알 수 있어서 좋습니다. 또한 자동차 소유주도 정기적으로… 자동차 관리 – 로그북 서비스와 타이어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