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7년 12월에 이문세 콘서트에 갔다왔다. (벌써 5개월전 일이구나) 공연중에는 사진촬영이 금지되어 있어, 커튼이 내려온 다음에야 추억용으로 2컷 정도 찍었다. 고맙게도(?) 반투명한 커튼이라 무대의 무습이 대충 보인다. 이문세 공연이라도 하면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붉은 노을’ ‘사랑이 지나가면’등등 내가 고등학교와 대학초년 시절에 즐겨듣던 시절의 발라드 음악이 주류이고 그때를 추억할 수 있어서 좋다. 특히, 개인적으로 4집을… 이문세 ‘동창회’ 콘서트 계속 읽기
[카테고리:] Uncategorized
마인드 맵 (mind map) 사용후기 – 강추합니다
마인드 맵에 관한 책(생각정리의 기술)을 읽고, 관련 프로그램(FreeMind)을 설치해서 PT발표준비를 하기위해 큰 그림을 기획할때나, 어떤 글을 쓸때라던지, 아니면 현재 주어진 과제중 다소 복잡하게 얽혀서 관계를 놓고 곰곰히 생각해 보야할 때 가끔씩 활용해 보았는데 현재까지의 느낌은 꽤 현실성이 있고, 효과적이라는 생각이다. 사진은 회사에서 아이디어 회의를 하면서 마인드 맵 기법을 활용했던 것인데, 회의에 참석한 팀원들 모두 처음… 마인드 맵 (mind map) 사용후기 – 강추합니다 계속 읽기
노무현
요즘 2MB 정권이 들어선 이후, 노무현 전 대통령이 재조명받고 있고 당시 그를 비난했던 사람들조차 그를 그리워 하는 분위기로 돌아서고 있다. 그가 대통령이 되던 시기를 잘 그려낸 관련 동영상이 있서 소개하고자 한다. 연결하기
헤이리와 자운서원으로의 가벼운 출사 in 2007 가을
언젠가부터 든 생각이지만, 현실보다는 현실을 대변하는 이미지가 현실보다는 훨씬 아름답다는 생각입니다. 추상화라는 장르가 생긴것도 그때문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문득 드네요.
부산 다대포 in 2007 가을
부산시내 어느곳에서나 차로 30~40분이면 도착할 수 있는 다대포, 부산에 30년간 살면서 한번도 제대로 가 본 적이 없어다는 건 내가 열심히 살지 않아서 일까? 아니면 집-학교, 집-직장 이렇게 시키는 대로만 살아서 일까? 정말 넓은 백사장은 이국적인 정취를 보여주고, 일출과 일몰때에는 더 없이 아름다운 모습을 드러내는 이곳을 정말 서울와서 근 10년만에야 제대로 (그것도 잠시지만) 찾아 봤다는게 아쉽다.… 부산 다대포 in 2007 가을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