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없던 대학1년이던 후배가 멋진 춤꾼이 되어서 직접 안무한 작품을 발표한다고 해서 서울에 있는 선후배 몇명이 모여서 공연을 감상하고 왔습니다. 현대무용이라 좀 이해하기는 어려웠지만, 자신의 자리를 찾고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이 멋있다고 생각되었습니다. 10년여만에 만남이라 많이 어색했지만, 후배의 앞날에 조용한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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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억의 사나이, 오다 노부나가 경영 10법칙
300억의 사나이 작가 : 한원태, 김영한 공저 출판 : 다산북스 300억의 사나이를 보면서 먼저 생각난 것은 H투자신탁에 근무하던 시절, 부산지점과 서면지점에서 근무하던 청원경찰과 안내아저씨의 모습이다. 내가 근무하던 부산지점의 청원경찰중 기억나는 인물중 한명은 여자 청원경찰이었는데, (당시는 지점 분위기를 좋게한다는 명목으로 여자 청경을 모집하는 유행이 있었다) 지점에서 역할이 거의 없었다. 현금수송할때 함께 따라다니는 것… 300억의 사나이, 오다 노부나가 경영 10법칙 계속 읽기
퇴근길 야경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전 자전거로 출퇴근 합니다. 거의 매일 야근하기 때문에 퇴근시마다 한강 자전거 도로를 달리다 보면 아름다운 야경을 자주 보게되죠. 이날따라 공기가 맑았는지, 한강에 비친 다리 조명이 이뻐보여서 달리던 자전거를 잠시 옆에 뉘고, 카메라를 꺼내 들었습니다. 당근 출퇴근 길이라 삼각대는 없는지라, 바닥에 내려놓고 찍었습니다. ^^ 삼각대로 하나 질러야 되는데 지름신을 달래고 있는 중입니다. 헐~~… 퇴근길 야경 계속 읽기
발바리 떼 잔차질 참가기
인터넷 자전거 동호회 발바리의 제49회 떼잔자질…광화문에서 여의도 까지 지어지는 이 행사는 자전거권익을 홍보하기 위한 일종의 문화이벤트다. 처음으로 참여한 이 행사는 나름 의미있고, 뿌듯했다. 1차 중간 집결지인 여의도 광장에 도착하자마자, 한이아빠님께서 처음 참가하는 절 반갑게 맞아주시면 사진한방 날려주셨다.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서 살짝 흑백처리~~ 미리미리 많은 사진을 찍었어야 했는데, 자전거로 이동하면서 배낭에서 SLR을 수시로 넣었다 뺐다… 발바리 떼 잔차질 참가기 계속 읽기
DSLR 초보자를 위한 완벽해설서, 초강추
http://www.slrclub.com/bbs/view.php?id=canon_d30_forum&no=125199#BEFORE_01 SLR클럽에 있는 글입니다. 처음 DSLR을 접하시는 분에게 필요한 완벽 FAQ입니다. 무조건 필독 & 스크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