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04시즌 휘팍의 파노라마..

03-04시즌 절정기의 어느 주말 휘팍의 파노라마 슬로프임다. 개미같은 스키어와 보더들이 보이죠? 거의 매주 저도 저사람들중 한사람이었담다. 보딩을 시작한지 햇수로 3년만에 턴시 업다운의 의미를 겨우 조금씩 깨치기 시작했다는.. 근데 벌써 시즌이 저물어 가는게 너무 아쉬워요. 글을 올리는 오늘은 서울날시 15C 간만에 느껴보는 따듯한 봄기운에 맘은 가벼워졌지만, 아쉬움은 더해만 가는군요. 내년 시즌에는 꼭~ 짬뿌와 90도, 180도 턴을… 03-04시즌 휘팍의 파노라마.. 계속 읽기

쓸만한 이어폰들

이어폰을 저가로 새로 구입하신다면 만원이하에서는 리맥스 211 만원대에서는 리맥스 도끼2 2만원대에서는 젠하이져 mx400 KOSS the plug 소니 838 3만원대에서는 소니 848 4만원대에서는 소니 868 소니 ex70 5만원대에 크래신 e700 6만원대에 소니 888 15만원에 B&O A8 19만원대에 Etymotic Research ER6 20만원대에 shure e1 40만원에 Etymotic Research ER4S 50만원대에 shure e5 100만원 이상에 ue5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일본여행 2003 둘째날

2004년 11월 일본여행 둘째날. 제법긴 7박 8일간의 사진 여행일지를 보시려면 전체보기(read more)를 클릭해서 이어지는 내용을 확인하세요. 11/2 둘째날 신쥬쿠 선라이트 호텔에서 첫날밤을 보내고, 지브리미술관으로 향했다. 둘째날의 날씨는 매우 좋았고 따뜻한 햇살은 한국의 날씨보다 훨신 따듯했다. 위도상으로는 서울과 크게 차이가 나지않지만 상당히 동쪽에 위치에 있기 때문에 따뜻한 남태평양기운을 여전히 받고 있고, 차가운 북대서양 기운이 아직까지 많이… 일본여행 2003 둘째날 계속 읽기

포유강 사람속 – 구병천

4.19 세대가 있었다. 자유의 문제가 그들의 관심사였다. 유신세대가 있었다. 평등의 문제가 그들을 괴롭혔다. 광주세대가 있었다. 역사에의 열정이 그들을 아프게 했다. `62(`63)세대가 등장한다. 나이 30세. 그들은 무엇에 괴로워할 것인가. 놀이야말로 그것이 아닐까. 적어도 소설을 쓴다는 일에 자기의 모든 것을 투척하는 용단이 있어야 한다. 평생 도를 닦는 스님들같이 말이다. 안이하게 나도 한번 해보자는 투로 덤벼들어서는 절대로 이를… 포유강 사람속 – 구병천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