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Gallery of New South Wales 는 1870년대에 구상에 들어가, 1909년에 일반에 공개된 갤러리로 호주 예술가들을 작품과 유럽/아시아 작가의 호주에 관련된 작품을 주로 전시하고 있다. 유럽이나 미국의 대형 Art Gallery에 비교하면 규모는 그다지 크지 않지만 공원 The Domain 안에 자리하고 있어 휴식과 산책을 겸해서 둘러보기에 적당한 곳이다. Hyde Park이 끝나고 Royal Botanic Gardens가 시작되는… Art Gallery of New South Wales 계속 읽기
어학연수 학원 정하기 – 호주, 대학부설, Insearch UTS
해외 어학연수 준비를 하면서 처음에 지역을 결정하고 나면 그다음으로 고민하게 되는것중 하나가 사설학원을 다닐 것인지? 아니면 대학부설을 선택할 것인지가 고민스럽다. 나 역시 한국에서 여러 사이트를 뒤지며 고민하다가 시드니 시내에서 가장 가까운 대학부설 어학원인 Insearch UTS를 선택하게 되었는데, 일단 다른 조건은 스스로 판단해야 겠지만 대학부설 어학원의 장단점/느낌에 대해서 정리해 볼까 한다. 결론부터 말하면 대단히 훌륭한 결정이었다고… 어학연수 학원 정하기 – 호주, 대학부설, Insearch UTS 계속 읽기
시드니 유학 초기적응 주의사항 – 영어, 핸드폰, 인터넷공유, 렌트
시드니에 자리잡은지 2주가 되었다. 이제 이곳에서 생활할 준비가 거의 다 끝났다. 어제 인터넷 신청하고, 오늘 무선인터넷 설정 마무리해서 지금 책상에 앉아 인터넷 접속하는 것을 마지막으로 모든 준비가 끝났고 담주부터 이제 학교 생활이 시작이다. 그런데, 처음에 와서 낯선 동네라 좀 조급하게 일들을 진행하다보니, (사전정보도 불충분하고) 생각하지 못한 점들이 있어 정리해 본다. 첫째는 유학/이민 오시는 분들이 모두… 시드니 유학 초기적응 주의사항 – 영어, 핸드폰, 인터넷공유, 렌트 계속 읽기
맥북의 응용 사용사례 : Macbook desk lamp
호주의 아파트들이 전등이 매우 어둡다. 전력사정이 않좋아서가 아닐까 싶다. 여튼 그래서 책보기가 어려운데, 아직 장기렌트할 아파트가 아닌 임시 숙소라서 스텐드 램프를 사기도 그렇고, 임시방편으로 백북을 스탠드로 사용해 봤다. 좀 아쉽지만 나름대로 쓸만하다. ^^ 화면은 빛이 최대한 밝게 나오게 하기위해서 Firefox가 구동된 상태에서 빈 화면을 띄워놓았다. 그리고 모니터를 가장 적절한 각도로 유지하는것도 중요한 포인트 ! … 맥북의 응용 사용사례 : Macbook desk lamp 계속 읽기
시드니 둘러보기 : 왓슨스 베이
오늘은 Watson’s Bay에 가려고 기차를 타고 숙소에서 가까운 Town Hall역에서 어제왔던 Circular Quay까지 왔다. Circular Quay역은 2층에서 내리는데 기차에서 내리면 바로 이런 풍경이 보인다. 이곳의 기차역을 지하에 만들었다면 아마 그 설계자는 대대로 욕을 들었을 것이다. 시드니 시내 여러곳을 다니면서 계속 느끼는 것이지만 이곳은 시드니 항쪽의 뷰를 매우 잘 활용하고 있다는 느낌이다. 나중에도 확인할 수 있겠지만… 시드니 둘러보기 : 왓슨스 베이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