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외국에서는 차가 있으면 많이 편리하다. 차를 구입하고 3일동안 고속도로, 산길, 야간, 빗길 운전까지 전부 경험했다. ^^ 그사이 반대차선 진입 1회, 일방도로 역주행 1회, 정차금지구역 정차 3회, 고속도로 전자톨게이트 그냥 통과 2회 등이 있었지만 그중에 어떤게 문제가 되서 나중에 날라올지 모르겠다. 톨게이트는 사후적으로 E-Pass를 신청했기 때문에 괜찮을것 같기도 하고, 나머지는 금방금방 제자리로 돌아왔는데 그사이에 누군가의… 시드니에서 3일 운전한 소감 계속 읽기
호주 학생비자 연장
호주에서 대학원과정에 진학하기 위해 학생비자를 연장했다. 처음에는 어학코스에 등록하고 그 내용으로 1년의 영어코스 학생으로 비자를 받아왔었는데, 대학원 진학을 위해서는 고등교육(Higher Education)용 학생비자를 다시 받아야 한다. 주변의 유학원, 법무사, 기타 등등 에서 하도 여러가지로 겁을 주고, 어려운데 도와줄 수 있다면서 뻐기거나, 빨라야 한두달 걸린다든지 등등….여하튼 외국에 나와있는 경우엔 비자라는 것은 가장 불안한 이슈이다. 왜냐면 비자에 문제가… 호주 학생비자 연장 계속 읽기
호주 (시드니) 중고차 구입
땅이 넓은데 반해 대중교통이 상대적으로 덜 발달된 호주라면 자동차의 필요성은 한국보다 훨씬 높다. 이곳 시드니로 오면서 골프 연습할거라고 골프채 부쳐왔지만 (호주는 골프장도 시내에 많고, 가격도 한국보다는 훨씬 싸기 때문에) 이곳에 온지 7개월가량 되었지만 아직 한번도 골프를 쳐보지 못했다. 가장 큰 이유중 하나가 차가 없어서인데, 골프채를 메고 버스를 타고 다닌다는건 사실 생각하기 쉽지는 않다. 뭐 이동네… 호주 (시드니) 중고차 구입 계속 읽기
시드니 시내를 다니면서 Sydney City Walk
호주도 이제 슬슬 여름이 오려는지 더워지고 있네요. 집을 나서서 시티 중심으로 가기위해 Pitt Street을 올라가다가 마침 비치는 해가 반가와서 한컷. 멀리 빌딩사이로 시드니 타워가 보이네요. 시드니 시티의 중심지역중 하나인 Town Hall 앞에서 신호등 대기중에. 좌측에 고딕양식(?)의 나무에 가린 건물은 교회건물이고 그 넘어로 약간 살짝 높은 탑에 깃발이 보인곳이 시티홀이군요. 그 너머에 사진 오른쪽편 신호등 아래에… 시드니 시내를 다니면서 Sydney City Walk 계속 읽기
호주의 치과 진료와 살인적인 비용
호주의 치과 진료와 살인적인 비용. 치과 비용과 관련해서 호주는 한국의 많게는 10배라고 생각하면 됨. 왠만하면 한국갔을때 치료하시길. 호주에서 한다면 정말 믿을만한 치과의사를 잘 찾아야 소중한 치아를 보존할 수 있다. 반드시 몇군대를 둘러보고 Second Option을 듣고나서 결정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