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 시드니 – 7년만에 찾은 치과 그리고 사랑니 발치

언젠가부터 오른쪽 아래 어금니 주위로 불편한 감이 있더니 감자기 아프기 시작. 자다가 깰정도로 아픈건은 아닌데 아래위로 씹기 힘들정도로 잇몸이 부은느낌에 욱씬거리기까지. 원래 겁이많아 치과는 Extra Cover 가입하고도 일년째 안가고 있는데 아무래도 더 문제가 되기전에 가야겠다 싶어서 치과를 수소문하기 시작함. 잘한다는 주변의 소개를 받아 첫번째 전화. 한달후에나 예약이 가능하다함. 두번째 소개받은 곳에 전화하니 2달을 기다려야 한다함.… 호주 – 시드니 – 7년만에 찾은 치과 그리고 사랑니 발치 계속 읽기

호주의 치과 진료와 살인적인 비용

몇달전 시드니에 십수년만의 최악의 황사가 불어왔던날 아침에 아파트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뭐, 황사 이야기를 하려는건 아니고 좀 꿀꿀한 이야기를 하려다 보니 이 사진이 생각나서. 지난 두달간 이곳에서 치과치료를 받았습니다. 원래 한국에서 금으로 씌워놓았던 오른쪽 위 4번째 치아(첫번째 작은 어금니)가 안으로부터 썩어서 엄청난 통증으로 당일 대학원 시험일임에도 불구하고 시험을 포기하고 가장 가까운 그리고 구글검색에서 맨 상위에 랭크된… 호주의 치과 진료와 살인적인 비용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