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세째날 : 렌트 아파트 결정 및 가구구입

8/8 수요일 시드니 3일째 다시 전략을 바꿔 시티내에 우리 예산에 맞는 집들의 리스트를 다시 쭉 뽑았다. 한국에서 Domain.com.au 사이트에서 서치해서 엑셀로 정리해논 렌트들의 리스트를 구글 맵을 통해서 위치와 매칭시켜서 적당한 범위내에 집들중 입주가능시기가 우리와 맞는 곳을 최종적으로 5~6집으로 압축했다. 오전부터 근처 부동산을 돌며 구경할수 있는 집이 있는지 이미 만들어논 리스트를 활용해서 문의하고 다녔는데 어찌된건이 오늘은… 시드니 세째날 : 렌트 아파트 결정 및 가구구입 계속 읽기

시드니 둘째날 : 렌트할 곳 정하기

8/7 화요일 시드니 도착 이들째, 오전에 바로 인터넷으로 한국의 신한은행에서 호주 Commonwealth Bank로 렌트비와 일부 생활비 명목의 금액을 송금했다.  특히, 렌트를 구할때 은행잔고증명을 첨부해야 우리같이 렌트 경력이 없는 사람들은 조금이라도 향후 렌트비 납부에 문제가 없을 것이라는 것을 보여줄 수 있다. 호주에 직장이 있거나, 이전의 렌트 경력이 있어서 과거에 문제없이 렌트를 잘 했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시드니 둘째날 : 렌트할 곳 정하기 계속 읽기

시드니 첫날 4/6

2009. 4. 6 (월) 밤새 비행기를 타고, 이른 아침 시드니 공항으로 들어왔다. 어제 비행기에서 잠을 푹 못자서 피곤했지만, 해야할 일들이 많았기 때문에 서둘러 움직였다. 서울에서 단기 렌트한 아파트를 관리하는 분께서 공항 픽업을 해주셔서 쉽게 숙소까지 이동했다. (비용은 말보르 라이트 2보루에 나중에 이사나갈때도 차로 짐을 옮겨 주시기로..^^ 여기는 담배값이 비싸기 때문에 이런 방법의 비용지불은 작지만 윈-윈이… 시드니 첫날 4/6 계속 읽기

호주로 해외이사 보낼 짐 정리

해외이사 서비스를 통해서 호주로 먼저 보낼 짐을 마루에 쌓아놓고 보니 꽤 많다.  이제 정말 가나보다 싶기도 하고, GS24MAll을 통해서 Door to Door 로 한국에서 호주아파트(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까지 배송해주고, 나중에 돌아올때는 다시 호주에서 한국으로 배송하는 계약을 해야 한다. 비용은 옹량(큐빅단위)로 정하는데 기본이 3큐빅(1큐빅이 김치냉장고 사이즈라고 한다)에 90만원이고 1큐빅 늘어날때 마다 추가비용이 20만원씩 늘어난다.  그래서 첨에 자전거도… 호주로 해외이사 보낼 짐 정리 계속 읽기

호주 어학연수 출발일이 한달 남았다

.. 우리가 호주에서 공부하게 될 Insearch UTS의 소개영상이 있길래 ^,.^ 처음 계획은 뉴욕으로 가고 싶었는데. 1. 환율이 너무 올라버려서 2. 백수에게 미국 비자가 발급이 어렵다는 주위 의견도 많고,, 주요 유학대상국가중 환율영향을 가장 작게 받은 곳이고 지내기도 좋을만한 곳으로 호주, 시드니로 결정 ! 시간은 많았는데 고민과 검토를 깊이하지도 않고 어영부영 지내다가 거의 하루이틀만에 급하게 결정한 곳.… 호주 어학연수 출발일이 한달 남았다 계속 읽기